문가영, '자체발광 비주얼…누구나 반할만한 매력의 비하인드 컷 공개

‘사랑의 이해’ 윙크는 기본 현장 밝히는 밝은 에너지 ‘광대 폭발’…‘눈 뗄 수 없는 그림 같은 비주얼’ 존재 자체가 '선물'

이순화 승인 2023.01.21 16:17 의견 0

사진=키이스트


[ECC데일리=이순화 기자] 배우 문가영이 누구나 반할만한 비주얼과 매력으로 촬영 현장을 물들였다.

문가영은 JTBC 수목 드라마 ‘사랑의 이해’(극본 이서현·이현정, 연출 조영민, 제작 SLL)에서 섬세한 열연과 흔들림 없는 감정의 변주로 공감 짙은 멜로 여신 안수영 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보기만 해도 마음을 일렁이게 만드는 비주얼과 극 중 쉽게 볼 수 없었던 해사한 미소가 담긴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에서 문가영은 보기만 해도 힐링 되는 풍경 속 편안한 차림으로 내리쬐는 햇빛을 가리며 카메라를 향해 상큼한 윙크와 미소를 보내고 있다.

이에 비해 잔뜩 심각해진 얼굴인 모습도 눈에 띈다. 말도 없이 사라진 종현(정가람 분)을 찾기 위해 그의 고향으로 내려간 수영의 장면으로 얼굴 가득 걱정 어린 눈빛과 표정이 그대로 전해지고 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유연석(상수 역)과 즉흥적으로 찾은 바닷가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으로, 문가영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촬영 현장을 밝히는 밝은 에너지가 느껴져 미소를 유발한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번데기가 담긴 종이컵을 들고 있는 문가영은 본격적인 촬영 전 어딘가를 바라보며 집중하고 있는 얼굴은 수영이 자주 찾는 갤러리의 그림처럼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특히 캐릭터 특성상 무미건조한 표정과 해맑은 미소를 자주 볼 수 없어 아쉬움이 남았던 팬들에게는 선물 같은 비하인드 컷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가영은 드라마 ‘사랑의 이해’에서 좁혀지지 않을 것 같았던 수영과 상수 사이에 다시금 불꽃이 튀기 시작했고 각자 지니고 있던 상처를 나누며 서로의 진심에 한 발 가까워지는 계기를 만드는 등 시청자들의 마음마저 또다시 일렁이게 만들고 있다.

JTBC ‘사랑의 이해’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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