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한별, 호소력 짙은 '비가 오는 밤이면' 티저 영상 오픈

뮤비 티저 속 이토 미유 '애절 눈물 연기' 눈길…오는 25일 발매

이범석 승인 2022.06.25 10:12 의견 0

사진=플렉스엠


[ECC데일리=이순화 기자] 임한별이 이별의 애틋함을 전했다.

23일 오후 6시 가수 임한별의 소속사 플렉스엠은 공식 SNS에 임한별의 신곡 '비가 오는 밤이면' 티저 영상을 게시했다.

티저 영상에서는 호소력 짙은 임한별의 음색이 영상과 어우러져 몰입도를 높였다. 이에 '비가 오는 밤이면' 원곡과 뮤직비디오에 대한 리스너들의 호기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 출신의 이토 미유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토 미유는 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진 후 흐느끼는 섬세한 감정신을 소화하며 이별의 감정을 배가시켰다.

임한별의 '비가 오는 밤이면'은 비가 내릴 때마다 헤어진 연인과의 추억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발라드 곡이다. 오는 25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발매되는 가운데, 임한별이 어떤 감성을 선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임한별은 '이별하러 가는 길', '넌 나의 전부' 등 다수의 곡을 히트시키며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선 보컬마스터로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함께 다채로운 장르를 소화하며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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