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노화 전문 ‘서울베스트의원’, 건강사회 조성 앞장

영리·비영리 단체와 잇따른 MOU 추진…'건강한 삶, 건강한 문화' 조성 박차

이범석 승인 2022.04.27 11:46 | 최종 수정 2022.04.27 11:56 의견 0

‘건강한 삶, 건강한 사회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안익준 서울베스트의원 병원장(왼쪽) 이호선 한국효소협회장(오른쪽). 사진=이범석 기자


항노화와 재활전문 병원 ‘서울베스트의원’이 잇따른 단체들과의 업무협약을 진행하며 민간 속으로 파고드는 고객밀착, 상생발전의 기틀을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울베스트의원은 경기도 군포시 송부동 신도시에 새로 터를 잡은 항노화와 재활치료에 특화된 전문병원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병원은 최근 영리 및 비영리 사단법인 등 단체들과의 잇따른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적극 협조하기로 하는 등 전문성을 앞세운 건강문화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안익준 서울베스트의원 병원장은 “병원은 의료진들로 구성된 의료기관으로 건강한 사회 조성을 해야 할 책임이 있다”며 “이에 서울베스트의원이 군포시를 시작으로 전국의 기관 및 단체들과의 협약을 통해 단순한 환자치료에 국한되지 않고 범사회적으로 건강한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앞장서고자 한다”고 잇따른 MOU에 대한 취지를 밝혔다.

특히 서울베스트의원은 SA심리발달센터를 비롯해 SA스포츠의학센터, 바른선한의원과도 손을 잡는 등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삶과 문화 조성을 위해 관계 기관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울러 내과, 소아청소년과를 비롯해 정형외과, 재활, 항노화 등에 특화된 서울베스트의원과 함께 무료의료봉사에 참여한 SA심리발달센터는 파동을 이용한 양자의학을 통해 신체 활동 상태를 파악하는 등 환자의 심리상태를 분석,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송태인 SA심리발달센터 센터장은 “양자의학이란 의학적으로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이미 대부분의 선진국에서는 보편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의학분야 중 하나”라며 “양자의학에서는 인체마다 다른 생체파동을 측정하고 이를 이용해 심신을 안정시켜 건강한 정신력과 신체활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병원 관계자는 “오는 6월 군포지역의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무료의료봉사를 실시 계획 중에 있다”며 “이번 의료봉사는 안 병원장의 ‘건강한 사회문화 조성’ 일환으로 그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베스트의원과 SA심리발달센터, 바른선한의원, SA스포츠의학센터가 참여하는 무료의료봉사는 오는 6월 초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경제발전총연합회가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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